⚠️ 고정금리 가정 계산입니다. 변동금리는 금리 재산정 시 납입금이 달라지며, 은행별 일할 계산 방식에 따라 실제 금액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연도별 원금 / 이자 납부액
원금이자
📋 상환 스케줄
회차
납입금
원금
이자
잔액
💡 같은 1억, 연 4.5%, 30년인데 방식만 바꾸면?
⚖️ 원리금균등 vs 원금균등 vs 만기일시
💡 같은 조건에서 상환 방식만 바꿨을 때 첫 달 부담과 총 이자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비교합니다. 이자 계산 페이지에서 계산한 값을 그대로 불러올 수도 있어요.
1억원
📊 비교 결과
💸 총 이자 비교
📉 금리 0.5%p, 기간 5년 차이가 만드는 이자 차이
💡 2026년 들어 기준금리가 두 차례 인상(8월 27일 연 3.00%)되면서 대출 금리도 오름세입니다. 금리가 오르거나 내릴 때 내 월 납입금이 얼마나 바뀌는지 미리 확인해 보세요.
3억원
📈 금리별 비교 (노란 줄 = 입력 금리)
⏳ 기간별 비교
🔁 중도상환수수료 · 대환(갈아타기) 손익 계산
💡 2025년 1월 13일 신규 대출부터 중도상환수수료는 금융사의 실비용(자금운용 손실·행정비용) 범위 안에서만 받을 수 있게 바뀌었습니다. 은행 고정금리 주담대 평균 수수료율이 1.43% → 0.56%로 낮아졌고, 수수료율은 매년 1월 재산정·공시됩니다. 수수료는 보통 대출 후 3년까지만 부과되며 남은 기간에 비례해 줄어듭니다.
2억원
5천만원
인지세·설정비 등 본인 부담분
🏠 스트레스 DSR · LTV 대출 한도 계산 2026 규제 반영
💡 대출 한도는 ① LTV 한도 ② DSR 한도 ③ 주택가격별 최대 한도 중 가장 작은 금액으로 정해집니다. 스트레스 DSR 3단계(2025.7 시행)로 한도 심사 때 실제 금리에 스트레스 금리를 더해 계산하며, 2026년 7월부터는 지방 주담대에도 1.5%가 전면 적용됩니다. 수도권·규제지역 주담대는 스트레스 금리 하한이 3.0%로 상향되어 있습니다.
6천만원
0원
신용대출은 DSR 산정 시 만기 5년으로 간주
자동 입력 · 직접 수정 가능
9억원
자동 입력 · 직접 수정 가능
📏 한도 기준별 비교 (가장 짧은 막대가 최종 한도)
⚠️ 금융당국 기준을 단순화한 참고용 계산입니다. 실제 한도는 금융사 심사, 소득 인정 방식, 정책대출(디딤돌·보금자리 등) 여부, DSR 예외 항목, 다주택 여부, 지역 지정 변경에 따라 달라집니다. 대출 전 반드시 금융사에서 확인하세요.
2026년 10월 기준 정리 · 정책은 수시로 바뀌니 금융위원회·은행 공지를 함께 확인하세요
기준금리
기준금리 연 3.00%로 인상
한국은행이 2026년 7월·8월 두 차례 0.25%p씩 올려 8월 27일 연 3.00%가 됐습니다. 변동금리 대출이라면 금리 재산정 시점에 월 납입금이 늘 수 있어요.
스트레스 DSR
3단계 전면 시행 + 지방까지 확대
2025년 7월부터 모든 업권 가계대출에 스트레스 금리 1.5%가 적용되고, 유예됐던 지방 주담대도 2026년 7월부터 전면 적용됩니다.
수도권·규제지역
스트레스 금리 하한 3.0%
수도권·규제지역 주담대는 한도 심사 시 가산되는 스트레스 금리 하한이 3.0%로 높아져, 같은 소득이라도 한도가 더 줄어듭니다.
주담대 한도
주택가격별 최대 6억 · 4억 · 2억
수도권·규제지역 구입 목적 주담대는 시가 15억 이하 6억, 15억~25억 4억, 25억 초과 2억원이 상한입니다.
LTV
규제지역 LTV 40%
서울 전역 등 규제지역은 일반 차주 LTV 40%, 비규제지역은 70%가 기본입니다. 생애최초·서민실수요자는 우대 비율이 따로 있어요.
중도상환수수료
실비용 기준으로 대폭 인하
2025년 1월 13일 신규 대출부터 실비용 내에서만 부과합니다. 은행 고정금리 주담대 평균 0.56%, 신용대출 0.11% 수준이에요.
📐 대출 이자 계산 공식
월 이자율 r = 연 이자율 ÷ 12 ÷ 100, 상환 개월 수 n, 원금 P 기준입니다.
원리금균등 : 월 납입금 = P × r × (1+r)^n ÷ ((1+r)^n − 1) 원금균등 : 월 원금 = P ÷ n, 월 이자 = 남은 잔액 × r 만기일시 : 월 이자 = P × r, 마지막 달에 원금 P 일시 상환 중도상환수수료 = 상환 금액 × 수수료율 × (잔여일수 ÷ 면제기간 일수)
🔀 나에게 맞는 상환 방식은?
원리금균등은 매달 금액이 같아 생활비 계획을 세우기 쉽고 주담대에서 가장 많이 쓰입니다. 원금균등은 초기 부담이 크지만 원금이 빨리 줄어 총 이자가 가장 적습니다. 만기일시는 매달 이자만 내 부담이 작지만 원금이 줄지 않아 총 이자가 가장 많아, 단기 신용대출이나 곧 목돈이 들어올 예정일 때 적합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총 이자 차이는 얼마나 나나요?
대출 금액이 크고 기간이 길수록 차이가 커집니다. 1억원·연 4.5%·30년이면 원금균등이 원리금균등보다 총 이자를 약 1,500만원 덜 냅니다. 대신 원금균등은 첫 달 납입금이 더 많으니 초기 현금흐름을 감안해 고르세요. ⚖️ 상환방식 비교 페이지에서 내 조건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금리가 1%p 오르면 월 납입금은 얼마나 늘어나나요?
3억원·30년 원리금균등 기준으로 연 4.5%에서 5.5%로 오르면 월 납입금이 약 18만원 늘어납니다. 변동금리라면 📉 금리·기간 비교 페이지에서 금리 상승 시나리오를 미리 점검해 보세요.
중도상환수수료는 언제까지 내야 하나요?
대부분 대출 실행일로부터 3년이 지나면 면제됩니다. 3년 안에 갚더라도 남은 기간에 비례해 줄어들고, 2025년 1월 13일 이후 신규 대출은 실비용 기준이라 예전보다 수수료율이 크게 낮습니다. 상품별 정확한 수수료율은 은행연합회·각 금융사 공시에서 확인하세요.
갈아타기(대환대출)는 금리 차이가 얼마 이상이어야 이득인가요?
정답은 잔액·남은 기간·수수료에 따라 다릅니다. 이자 절감액이 중도상환수수료와 인지세·설정비 같은 부대비용보다 크면 이득이고, 남은 기간이 길수록 작은 금리 차이도 효과가 큽니다. 🔁 중도상환·갈아타기 페이지에서 손익분기 개월 수까지 확인할 수 있어요.
스트레스 DSR 때문에 한도가 얼마나 줄어드나요?
스트레스 금리는 한도 계산에만 쓰이는 가상의 가산금리라 실제 이자는 늘지 않지만, 한도는 줄어듭니다. 수도권·규제지역 변동금리 주담대는 하한 3.0%가 더해져 감소 폭이 가장 크고, 고정금리 기간이 긴 혼합형·주기형이나 순수 고정금리를 고르면 덜 줄어듭니다. 🏠 DSR·대출한도 페이지에서 스트레스 적용 전후 한도를 비교해 보세요.
이 계산 결과를 그대로 믿어도 되나요?
표준 공식으로 계산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대출은 일 단위 이자 계산, 금리 변동, 우대금리, 은행별 심사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최종 금액은 대출 상담 시 금융사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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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금융 상품 가입·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2026년 10월 기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